무대 위의 목소리, 종이 위의 먹빛, 화면 너머의 이야기.
여섯 갈래의 길이 한 사람에게서 흐릅니다.
하나의 이름으로 여섯 분야를 넘나듭니다.
말과 글, 그림과 연기, 그리고 사람을 키우는 일까지. 이만세는 서로 다른 분야를 오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쌓아왔습니다.
무대에서는 진행자로, 종이 위에서는 한국화가와 작가로, 교단에서는 스피치와 인문학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살아갑니다.
— 이만세
강의 · 행사 진행 · 방송 출연 · 캘리그라피 · 성우 섭외를 받습니다.
010-3616-2012 · mcmc2030@naver.com
섭외 문의하기